무료배달이 이끈 배달시장 성장,
쿠팡이츠서비스와 함께 성장한 지역 협력사 이야기

2026. 06. 15

쿠팡이츠서비스는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지역 사업자의 성장과 라이더의 일자리 기회 확대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그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쿠팡이츠서비스 뉴스룸 팀이 전주에서 시작해 여러 지역으로 사업을 넓혀온 라이더 협력사 '링크'의 양창훈 대표를 만났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와 함께한 시간이 협력사와 라이더들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링크'의 양창훈 대표
협력사 소개 간단히 부탁드려요
저희는 전주에서 시작한 링크라는 업체입니다. 현재는 전주를 기반으로 대전, 광주, 울산, 서울 등 여러 지역으로 사업을 넓혀가고 있고요. 쿠팡이츠서비스와는 2024년 3월부터 함께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와 협업하기 전에는 어떻게 일하셨나요?
저는 원래 라이더로 시작해서 약 4년 동안 일반대행 지점장으로 일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숙식하다시피 하면서 일만 했어요. 가맹점 관리, 콜 관리, 민원 대응까지 동시에 챙겨야 하다 보니 개인 시간이 거의 없었고요.
  라이더 모집도 쉽지 않았습니다. 특정 동네 안에서만 모집이 가능한 시스템이었기에 처음부터 한계가 있는 구조였습니다. 라이더분들 입장에서도 픽업 시간 압박이 심하다 보니 사고 위험도 높았습니다. 
'링크'의 양창훈 대표
Interviewee
김쿠팡
Interview & Edit
Supply Design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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